신지 “♥7살 연하 문원 먼저 연락, 다 해줘 난 손 하나 까딱 안 해”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9.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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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예비신랑 문원을 자랑했다.

7월 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영옥, 전원주, 신지, 김지민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예비신부 신지는 7살 연하 예비신랑 문원에 대해 "DM으로 연락이 왔다. 선배님 저도 이 노래 커버해도 될까요? 저는 너무 좋죠"라고 첫 만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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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신지가 예비신랑 문원을 자랑했다.

7월 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김영옥, 전원주, 신지, 김지민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예비신부 신지는 7살 연하 예비신랑 문원에 대해 “DM으로 연락이 왔다. 선배님 저도 이 노래 커버해도 될까요? 저는 너무 좋죠”라고 첫 만남을 밝혔다.

이상민이 “남편이 30대다. 엄청나죠?”라고 묻자 신지는 “파이팅 넘친다. 부지런하고 운동 좋아하고 다 해준다.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준다”고 남편 문원을 자랑했다.

전원주는 “요즘 젊은 것들은 젊은 남자를 좋아하더라”며 자신도 아직 잘생긴 연하남을 보면 가슴이 떨린다고 고백했다. 전원주는 탁재훈에게 “섹시한 다리”라고 플러팅 했고 탁재훈이 “모아둔 돈 제가 써도 되냐”고 묻자 전원주는 “집 한 채 사주고 싶다”며 더 나갔다.

이상민은 김영옥의 조언으로 “사는 남자 따로 설레는 남자 따로 둬라?”고 언급했다. 김지민이 “요즘도 뽀뽀를 하시냐”고 묻자 김영옥은 “일흔 넘어도 한다”며 부부금슬을 자랑했다.

전원주가 “남편을 어떻게 꼬셨냐. 나도 반했는데 (김영옥이) 낚아챘다”고 과거사를 언급하자 김영옥은 “만나서 자빠트려”라고 폭탄 발언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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