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15일 울산서 '찾아가는 소통버스'…민원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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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국정기획위원회와 함께 시민 불편을 직접 듣는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행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열린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주관하고 울산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로, 시민의 다양한 민원과 제안을 접수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버스를 통해 시민이 미처 전달하지 못했던 불편 사항과 제안이 공론화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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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yonhap/20250709060231399eghf.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국정기획위원회와 함께 시민 불편을 직접 듣는 '찾아가는 모두의 소통버스' 행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열린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주관하고 울산시가 협력해 추진하는 행사로, 시민의 다양한 민원과 제안을 접수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행사에는 국정기획위원회 박규섭 대외협력국장과 국민권익위원회 전문조사관 등 8명이 참석한다.
접수한 민원과 제안은 실현 가능성을 검토해 국정과제에 반영되거나 관련 기관과 협의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버스를 통해 시민이 미처 전달하지 못했던 불편 사항과 제안이 공론화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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