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32%-루시드 9%, 전기차 일제 랠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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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가 무역 불확실성으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전기차는 루시드가 9% 폭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32%, 리비안은 2.98%, 루시드는 9% 각각 상승했다.
테슬라가 상승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랠리했다.
리비안은 2.98% 급등한 13.13달러를, 루시드는 9% 폭등한 2.3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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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무역 불확실성으로 혼조세를 보였으나 전기차는 루시드가 9% 폭등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32%, 리비안은 2.98%, 루시드는 9%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1.32% 상승한 297.8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9592억달러로 늘었으나, 시총 1조달러 미만에 머물고 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전일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미국 당을 창당, 트럼프의 공화당을 견제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6.79% 급락했었다.
이로써 하루 새 테슬라 시총이 680억달러(93조6360억원) 증발했고, 머스크 개인재산도 150억달러(약 20조 5000억원) 정도 줄었다.
그러나 이날은 저가 매수로 반등에 성공했다.
테슬라가 상승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랠리했다. 리비안은 2.98% 급등한 13.13달러를, 루시드는 9% 폭등한 2.3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루시드가 폭등한 것은 대표 차종 루시드 에어 세단이 1회 충전으로 1205km를 주행, 주행거리가 이전보다 160km 늘었고, 전 분기 판매가 전년 대비 38% 급증한 3309대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루시드 판매가 급증한 것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차량 '그래비티'가 잘 팔리고 있어서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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