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속옷 아냐?” 이탈리아 女리포터의 축구장 패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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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한 여성 리포터가 과감한 의상으로 축구장에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복수의 외신은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가 축구 중계 방송에 출연하며 착용한 의상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리포터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면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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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탈리아의 한 여성 리포터가 과감한 의상으로 축구장에 등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복수의 외신은 "이탈리아 리포터 엘레오노라 인카르도나가 축구 중계 방송에 출연하며 착용한 의상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출신의 리포터 인카르도나는 최근 미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면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여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리포터이자 10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DAZN 소속인 인카르도나는 5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캠핑 월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와 알 힐랄의 클럽월드컵 8강전 중계에서 줄무늬 크림색 정장에 브래지어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착용하고 경기장에 등장했다.
인카르도나의 파격적인 패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다음날인 6일에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맹(PSG)과 바이에른 뮌헨의 8강전에서도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전부터 자극적이고 화려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인카르도나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크게 엇갈렸다. “경기장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이라며 반기는 이들도 있었지만 “불필요하게 과도한 노출이다”, “축구에 대한 존중이 없다” 등 비판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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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g@fnnews.com 김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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