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열풍 예견한 美 사회학자, 김상중에 반했다 “훨씬 잘생겨” (어쩌다 어른)[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9.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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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상중이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7월 9일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사회학자 부부 샘 리처드, 로리 멀비가 출연했다.

이날 강연 주인공은 펜실베니아 주립대 사회학과 교수인 샘 리처드, 로리 멀비 부부였다.

특히 샘 리처드는 영구 김치 홍보대사부터 방탄소년단(BTS)의 성공을 누구보다 일찍 예견하며 한국에 대한 사랑을 증명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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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어쩌다 어른’ 캡처
tvN STORY ‘어쩌다 어른’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김상중이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했다.

7월 9일 방송된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사회학자 부부 샘 리처드, 로리 멀비가 출연했다.

김상중은 등장과 동시에 관객들의 환호가 쏟아지자 "아마 지금 여러분들은 '김상중이 화면보다 실물이 낫네', '생각보다 젊네'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10년 전 이맘때쯤엔 지금보다 훨씬 나았는데 10년이라는 세월이 저를 조금 변화시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강연 주인공은 펜실베니아 주립대 사회학과 교수인 샘 리처드, 로리 멀비 부부였다. 특히 샘 리처드는 영구 김치 홍보대사부터 방탄소년단(BTS)의 성공을 누구보다 일찍 예견하며 한국에 대한 사랑을 증명한 바.

김상중은 "혹시 저에 대해서도 아시냐"고 기습 질문을 던졌다.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인 샘 리처드는 "2019년에 드라마 '더 뱅커'를 봤다. 직접 보니까 훨씬 잘생겼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에 김상중은 "저는 영어를 잘 못하지만 이럴 때 할 수 있는 영어는 이것뿐"이라며 "리얼리(Really)?"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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