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오렌지캬라멜 하기 싫어 도망,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어”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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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오렌지캬라멜을 추억했다.
7월 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레이나, 리지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을 결성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렌지캬라멜에 대해 나나는 "저 진짜로 도망갔다. 제 취향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이 제 취향이지, 오렌지캬라멜은 제 성격과 전혀 안 맞는다.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어떤 조합인지 모르겠더라. 불만이 되게 많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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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나나가 오렌지캬라멜을 추억했다.
7월 8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나나는 레이나, 리지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을 결성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렌지캬라멜에 대해 나나는 "저 진짜로 도망갔다. 제 취향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이 제 취향이지, 오렌지캬라멜은 제 성격과 전혀 안 맞는다.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어떤 조합인지 모르겠더라. 불만이 되게 많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반응은 되게 좋았다"고 하자 나나는 "우리를 따라 하면서 즐거워하는 것을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다. 그러면서 점차 즐기게 됐다"며 "'까탈레나'가 제가 피크로 즐길 때였다. 내려놓고 즐겼다"며 화제가 된 연습 영상을 언급했다.
최근 대학 댄스 동아리와 '까탈레나' 챌린지 영상을 찍기도 한 나나는 "제가 SNS를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직접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 약속 잡고 같이 찍었다"고 비화를 전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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