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 테슬라 간만에 1.32% 상승
박형기 기자 2025. 7. 9.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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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7% 정도 급락했던 테슬라가 오늘은 1% 이상 상승했다.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전일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미국 당을 창당, 공화당을 견제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6.79% 급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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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7% 정도 급락했던 테슬라가 오늘은 1% 이상 상승했다.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8일(현지 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1.32% 상승한 297.8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9592억달러로 늘었으나, 시총 1조달러 미만에 머물고 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전일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미국 당을 창당, 공화당을 견제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6.79% 급락했었다.
이로써 하루 새 테슬라 시총이 680억달러(93조6360억원) 증발했고, 머스크 개인재산도 150억달러(약 20조 5000억원) 정도 줄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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