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혼조 마감…다우 -0.37%, S&P500 -0.07%, 나스닥 +0.03%
정동진 기자 2025. 7. 9. 05:18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보합권에서 혼조 마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부과 시점을 8월 1일 이후로는 연장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시장은 크게 개의치 않은 모습입니다.
트럼프는 또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5.60포인트(0.37%) 내린 44,240.76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46포인트(0.07%) 떨어진 6,225.52, 나스닥종합지수는 5.95포인트(0.03%) 오른 20,418.46에 장을 마쳤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한국은 부유한 나라, 자국 방위비 분담해야"
- 트럼프 "머스크 신당 걱정 NO"…머스크는 성추문 공격
- 트럼프 "오늘 구리 관세 50% 발표…반도체도 곧 발표"
- 1년간 빚 성실히 갚은 소상공인, '개인회생 낙인' 지워준다
- 720원 두고 줄다리기…최저임금 끝장토론
- 美, 8월초 中과 무역 대화 추진…트럼프 "中과 관계 좋아"
- 中 'D램 공룡' 창신메모리, 상장 나선다…기업가치 이미 27조
- 메타, 애플 AI 수장도 영입…'인재 싹쓸이'
- 제2 티메프 막는다…"정산금 100원 중 60원 별도 관리"
- 故이건희 회장 이태원 단독주택 228억에 팔려…누가 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