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8월 초 중국과 무역 대화 시작‥트럼프 "중, 무역합의 잘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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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8월 중 중국과 더 큰 규모의 무역 협상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도 CNBC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과 합의한 대로 희토류 자석의 대미 수출을 신속하게 승인해왔다"면서 "우리는 지금 꽤 좋은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미국이 더 큰 무역 대화를 시작할 것"이라며 "나와 베선트 재무부 장관, 그리어 대사가 8월 초반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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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8월 중 중국과 더 큰 규모의 무역 협상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백악관에서 주재한 내각 회의에서 "최근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왔다"면서 "중국은 우리와의 무역 합의를 매우 공정하게 유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국은 크고 세고 강력한 나라지만 우리는 더 강력하고, 더 좋은 군사 장비를 갖 고 있다", "난 시진핑 주석과 잘 지냈고, 우리는 자주 대화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도 CNBC 인터뷰에서 "중국이 미국과 합의한 대로 희토류 자석의 대미 수출을 신속하게 승인해왔다"면서 "우리는 지금 꽤 좋은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미국이 더 큰 무역 대화를 시작할 것"이라며 "나와 베선트 재무부 장관, 그리어 대사가 8월 초반에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3621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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