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증산으로 국제유가 1%↑ 브렌트유 70달러 돌파

박형기 기자 2025. 7. 9. 05: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OPEC+(OPEC+러시아)가 예정대로 증산을 단행하자 국제유가가 1%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8일 오후 3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74% 상승한 배럴당 68.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96% 상승한 배럴당 70.2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OPEC+는 8월부터 일일 54만8000배럴을 증산하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OPEC+(OPEC+러시아)가 예정대로 증산을 단행하자 국제유가가 1%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8일 오후 3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74% 상승한 배럴당 68.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96% 상승한 배럴당 70.24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브렌트유가 7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6월 23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 주말 OPEC+는 8월부터 일일 54만8000배럴을 증산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달의 41만1000배럴 증산보다 많은 양이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1% 가까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