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제주, 보름 만에 비 소식…"5~40㎜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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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가 내려진 9일 제주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산간도로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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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폭염의 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법환동 범섬 앞바다에서 물질을 마친 해녀가 테왁을 챙겨 뭍으로 나오고 있다. 2025.07.08. woo12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newsis/20250709050252072xyuj.jpg)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폭염특보가 내려진 9일 제주는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부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낮부터 한라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이다.
이번 비 소식은 지난달 24일 이후 보름 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평년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9~31도(평년 26~28도)로 예측됐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산간도로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500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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