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서 깊이 2.5미터 싱크홀 발생…오전 중 복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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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8일) 인천 서구의 한 도로에서 깊이 2.5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서구청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 15분쯤 서구 석남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서구청은 지하 오수관로 문제로 싱크홀이 생겼다며, 인천환경공단 측이 오늘(9일) 오전부터 복구 작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 서구청은 교통 통제로 인한 혼잡이 예상된다며 우회도로를 통행해 달라는 안전 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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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newsy/20250709044925379dyyy.jpg)
어제(8일) 인천 서구의 한 도로에서 깊이 2.5미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인천 서구청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 15분쯤 서구 석남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은 가로 2미터, 세로 1.5미터, 깊이 2.5미터 규모로 파악됐습니다.
인천 서구청은 지하 오수관로 문제로 싱크홀이 생겼다며, 인천환경공단 측이 오늘(9일) 오전부터 복구 작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 서구청은 교통 통제로 인한 혼잡이 예상된다며 우회도로를 통행해 달라는 안전 문자를 시민들에게 발송했습니다.
#인천 #싱크홀 #석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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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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