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북부 공습..."5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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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각 8일 레바논 북부 트리폴리 지역을 드론으로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트리폴리에서 주요 하마스 테러리스트를 공격했다"며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레바논 보건부도 성명을 내고, 트리폴리 인근에서 이스라엘군의 차량 공습으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북부 지역을 공습한 것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지난해 11월 휴전한 이후 처음이라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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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현지 시각 8일 레바논 북부 트리폴리 지역을 드론으로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을 통해 "트리폴리에서 주요 하마스 테러리스트를 공격했다"며 추가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레바논 보건부도 성명을 내고, 트리폴리 인근에서 이스라엘군의 차량 공습으로 2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북부 지역을 공습한 것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지난해 11월 휴전한 이후 처음이라고 AFP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2023년 10월 하마스의 기습 공격으로 가자지구 전쟁이 발발하자 하마스를 지원한다는 이유로 헤즈볼라를 겨냥한 공습을 병행했습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는 휴전 이후에도 레바논 남부에서 양측 모두 병력을 철수한다는 합의를 놓고 갈등을 빚어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의 '전략적 거점' 5곳에 병력을 유지하며 헤즈볼라를 산발적으로 공습하고 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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