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29세 연하' 탁재훈에 플러팅..신지는 대놓고 ♥문원 자랑 [돌싱포맨][★밤TV]

김정주 기자 2025. 7. 9. 0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탤런트 전원주와 코요태 멤버 신지가 뜬다.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다음 회 예고편으로 전원주, 김영옥과 코요태 신지, 김지민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됐다.

김지민이 전원주의 옆자리에 앉은 탁재훈을 언급하며 "(탁)재훈 오빠는 어떠시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탁재훈 역시 "29살 차이인데 저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어요?"라고 능청을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탤런트 전원주와 코요태 멤버 신지가 뜬다.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다음 회 예고편으로 전원주, 김영옥과 코요태 신지, 김지민의 거침없는 입담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는 결혼을 앞둔 신지가 '예비 신랑' 문원에 대해 폭풍 칭찬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7세 연하 문원에 대해 "부지런하고 운동도 좋아한다. 파이팅이 넘친다.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준다"라고 자랑을 늘어놨다.

이를 듣던 전원주는 "요즘 젊은 것들은 젊은 남자를 그렇게 좋아하더라"라고 못마땅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상민이 "잘생긴 남자를 보면 아직도 가슴이 떨리신다는데?"라고 묻자 전원주는 쑥스러운듯 웃음을 터뜨렸다.

김지민이 전원주의 옆자리에 앉은 탁재훈을 언급하며 "(탁)재훈 오빠는 어떠시냐"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탁재훈 역시 "29살 차이인데 저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어요?"라고 능청을 떨었다.
/사진=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이에 전원주는 진지한 표정으로 "계속 대화할 때 다리부터 봤어. 섹시한 다리야"라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탁재훈이 한술 더 떠 "모아놓은 돈 써도 돼요?"라고 묻자 전원주는 "집 한 채도 사주고 싶어"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를 듣던 김영옥이 "잘해봐. 지저분하게"라고 눈살을 찌푸리자 전원주는 "야, 이 나이가 어때서?"라고 역정을 내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한편 김영옥은 "요즘도 뽀뽀하시냐"라는 김지민의 질문에 "일흔 넘어도 할 건 한다. 그냥 만나서 자빠뜨려라"라고 답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 올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