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전남편 동의 없이 임신 후에도 남다른 행보…美 한 달 살이→오토바이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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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한 이시영이 미국에서 한 달 살이에 나섰다.
이시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관광한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에서의 한 달 살이 시작을 알린 이시영은 지난 3일 "미국에서 할리 한 달 렌트 완료"라며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라이딩을 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이혼 후 임신부터 미국에서의 한 달 살이, 오토바이 라이딩 취미까지 범상치 않은 행보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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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한 이시영이 미국에서 한 달 살이에 나섰다.
이시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관광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 엄마, 아빠랑 오빠랑 미국여행 가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갔던 기억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한데 제가 초등학교 아들을 데리고 다시 여길 오다니 뭔가 기분이 이상하다"면서 아들을 향해 "우리 한 달 미국! 진짜 재밌게 행복하게 신나게 잘 지내보자"라고 말했다.
미국에서의 한 달 살이 시작을 알린 이시영은 지난 3일 "미국에서 할리 한 달 렌트 완료"라며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라이딩을 하는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또 아들이 참여할 캠프들을 둘러본 근황과 함께 "공부는 아예 없이 신나게 뛰어놀기만 하는 분이니까 우리 정윤이 기관지 조금만 더 좋아지고 눈도 제발 조금만 더 좋아지고 키도 조금만 더 커지면 좋겠다. 제발요"라고 아들의 건강을 간절히 바랐다.
미국에 거주 중인 친오빠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힌 이시영은 8일 "현재 저는 임신 중"이라며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중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했지만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고 있다가 이혼 후 냉동 보관 기간이 만료돼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이를 이식 받아 임신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상대방은 동의하지 않았지만 제가 내린 결정에 대한 무게는 온전히 제가 안고 가려 한다"고 전했다.
이혼 후 임신부터 미국에서의 한 달 살이, 오토바이 라이딩 취미까지 범상치 않은 행보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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