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오형제 母' 정주리 "남편, 다섯째 아들 낳고 정관수술"

백아영 2025. 7. 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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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남편이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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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정석용, 정주리, 조째즈, 강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정주리는 "12월 말에 다섯째를 낳고 6개월이 되어 간다"고 근황을 전하며 "아이를 10년 동안 2년 주기로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김준호가 "남편이 건강한가 보다"고 하자 정주리는 "저희 둘 다. 그런데 건강한 거랑 상관이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정주리는 여섯째를 낳을 생각이 있는지 묻자 "끝났다. 정관수술을 했다. 저 조리원에 있을 때 하고 와서 같이 누워 있었다. 수술 후 무정자 확인을 위해 병원에서 오라고 하는데 100일 후에도 남아있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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