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재난·공직시스템·정책 점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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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임기 시작 후 첫 1달간 폭염·호우에 따른 각종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공직사회 시스템과 정책을 중점 점검한다.
한 달의 업무계획을 열흘 단위로 구분해 '10x3 플랜'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계획에서 김 총리는 첫 10일은 재난재해 예방, 두번째 10일은 공직사회 시스템 점검, 세번째 10일은 정책 점검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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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임기 시작 후 첫 1달간 폭염·호우에 따른 각종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공직사회 시스템과 정책을 중점 점검한다. 김 총리는 8일 발표한 ‘첫 30일 업무 계획’을 통해 이처럼 밝혔다. 한 달의 업무계획을 열흘 단위로 구분해 ‘10x3 플랜’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번 계획에서 김 총리는 첫 10일은 재난재해 예방, 두번째 10일은 공직사회 시스템 점검, 세번째 10일은 정책 점검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김 총리는 “취임 후 첫 번째 10일은 대통령께서 강조한 폭염, 호우 등 자연 재난, 산업재해 등 각종 사고 예방에 집중하겠다”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도 국격을 지켜내자는 차원에서 철저히 점검하겠다. 사회적 외로움과 자살예방의 근본적 대책 마련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사회 변화와 관련, “토론문화를 일선까지 확산시키고 적극행정을 포상해 공직사회형 성과주의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정책 점검에 대해서는 “각 부처가 점검하고 국정기획위원회가 기획한 다양한 정책을 현실 정책으로 마감할 준비를 하겠다”면서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같은 대표정책 개발과 민생지원금의 현장 도달체계 개선을 언급했다.
또 사회적 대화 플랫폼인 ‘K 토론 나라’를 통한 공개 토론을 격주 단위로 운영하겠다는 계획도 알렸다. 이와 함께 각종 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10~40대에 이르는 미래주도세대가 국정 주요현안에 대한 발언권을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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