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클래식 스타 원주시향 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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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정주영)이 차세대 클래식 스타들과 특별한 무대를 꾸린다.
원주시향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102회 기획연주회를 연다.
정준영은 독일 로베르트 슈만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학사 과정을 최고 학점으로 졸업했으며 오는 10월부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밟는다.
배재성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최근 서울 국제음악콩쿠르에서 5위와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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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교향악단(상임지휘자 정주영)이 차세대 클래식 스타들과 특별한 무대를 꾸린다. 원주시향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102회 기획연주회를 연다.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한 젊은 음악가들의 연주로 구성된 이날 음악회는 기타리스트 정준영, 피아니스트 배재성, 피아니스트 홍석영이 협연자로 참여한다.
정준영은 독일 로베르트 슈만 뒤셀도르프 국립음대에서 학사 과정을 최고 학점으로 졸업했으며 오는 10월부터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밟는다. 배재성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최근 서울 국제음악콩쿠르에서 5위와 특별상을 수상했다. 피아니스트 홍석영은 12세에 영산 양재홀 영아티스트콘서트 독주회로 데뷔, 오는 9월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 전액장학생으로 수석입학할 예정이다. 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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