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10세 연하 아내와 결혼 발표, 6시간 동안 욕 먹었다"..임원희 질투 폭발 (돌싱포맨)

김수현 2025. 7. 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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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결혼 운'을 임원희에게 전달했다.

이상민은 "이 모자는 내가 비밀연애할 때 쓰고 다니던 거다. 내 복 받아서 결혼하라는 거다"라며 탁재훈 임원희에게 선물했다.

임원희는 이상민이 준 모자와 잠옷을 걸치고 "기운을 받아보자"라며 기대했다.

친구 임원희에 정석용은 "이상민 결혼발표에도 술 마셨다고 하더라. 술 취해서 난동 피웠다면서? 못난놈"이라며 혀를 찼고 이상민은 "그날 6시간을 욕만 하다 갔다"라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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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상민이 '결혼 운'을 임원희에게 전달했다.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정석용 X 강예원 X 정주리 X 조째즈가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이상민은 각종 물건들을 멤버들에게 나눔했다. 이상민은 "이 모자는 내가 비밀연애할 때 쓰고 다니던 거다. 내 복 받아서 결혼하라는 거다"라며 탁재훈 임원희에게 선물했다.

이상민은 "이 잠옷이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이걸 입고 아내한테 첫 문자를 보냈다. 애타게 답장을 기다리는데 이걸 입고 있을 때 (아내에게) 연락이 탁 온 거다"라며 임원희에게 건넸다.

임원희는 이상민이 준 모자와 잠옷을 걸치고 "기운을 받아보자"라며 기대했다.

친구 임원희에 정석용은 "이상민 결혼발표에도 술 마셨다고 하더라. 술 취해서 난동 피웠다면서? 못난놈"이라며 혀를 찼고 이상민은 "그날 6시간을 욕만 하다 갔다"라 증언했다. 절친의 연애 소식에 그대로 굳었었던 임원희는 외로움에 말문이 턱 막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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