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올여름 극장가를 파랗게 물들이러 왔다 (스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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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의 여왕, 가수 리한나가 스머페트 역으로 '스머프' 세계관에 입성한다.
오는 8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스머프'에 리한나가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
리한나는 "어릴 때 오로지 스머프를 보기 위해 학교에 가야 할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났을 정도로 팬이었다"며 "파워풀한 리더이자 독립적이고 재치 있는 스머페트에게 큰 영감을 받았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리한나표 스머페트는 오는 8월 6일 영화 '스머프'를 통해 국내 극장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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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권나현 인턴기자) 멧 갈라의 여왕, 가수 리한나가 스머페트 역으로 '스머프' 세계관에 입성한다.
오는 8월 6일 개봉하는 영화 '스머프'에 리한나가 합류해 화제를 모은다.
그는 '스머프'의 히로인 스머페트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예고했다. 스머페트는 똑똑하고 호기심 많으며 말솜씨가 뛰어난 인물로, 노래가 필요한 순간마다 멋진 가창력을 뽐내는 흥부자 캐릭터다.

리한나는 "어릴 때 오로지 스머프를 보기 위해 학교에 가야 할 시간보다 더 일찍 일어났을 정도로 팬이었다"며 "파워풀한 리더이자 독립적이고 재치 있는 스머페트에게 큰 영감을 받았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영화의 OST, 'Friend of Mine'의 작사와 가창에도 참여해 특유의 당당한 보컬과 흥겨운 사운드로 여름 극장가에 스머프 바이브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리한나표 스머페트는 오는 8월 6일 영화 '스머프'를 통해 국내 극장에서 볼 수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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