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환 전 ICT폴리텍대학 교수, 아산마이스터고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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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아산마이스터고)는 유인환 전 ICT폴리텍대학 교수가 미래 공학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유인환 전 교수는 2022년부터 학기마다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공학 전문가 후학 양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유 전 교수는 "우리나라의 미래는 전문 기술인의 양성에 달려 있다"며 "아산마이스터고가 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선도하는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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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종윤 기자] 충남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등학교(이하 아산마이스터고)는 유인환 전 ICT폴리텍대학 교수가 미래 공학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유인환 전 교수는 2022년부터 학기마다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공학 전문가 후학 양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유 전 교수는 “우리나라의 미래는 전문 기술인의 양성에 달려 있다”며 “아산마이스터고가 스마트팩토리 분야를 선도하는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동헌 아산마이스터고 교장(왼쪽부터), 강민성 학생, 유인환 전 ICT폴리텍대학 교수가 장학증서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산시교육지원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inews24/20250708231743661mjhv.jpg)
장학금을 받은 강민성 학생(2학년)은 “단순한 경제적인 지원을 넘어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공부해 스마트팩토리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동헌 교장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영 마이스터로 스마트 제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이스터고 전환 후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 학교는 3년 만에 충남은 물론 전국을 대표하는 취업사관학교로 변모했다.
공공기관과 대기업 18.1%(13명), 상장기업 27.8%(20명), 대기업 1차 협력사 19.4%(14명), 강소기업 25%(18명)로 졸업생 90%가 취업에 성공했다.
/아산=정종윤 기자(jy0070@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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