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특검, 김동혁 검찰단장 직무배제 요청
안동준 2025. 7. 8. 23:10
채 상병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검팀이 김동혁 국방부 검찰단장에 대한 직무배제를 요청했습니다.
특검팀은 어제(7일) 김 단장이 특검의 주요 수사 대상인 만큼, 수사와 관련해 공정한 직무 수행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 같은 요청을 국방부에 보냈습니다.
김 단장은 지난 2024년 8월, 국방부가 경찰로 이첩된 채 상병 순직사건 초동조사기록을 회수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습니다.
국방부는 김 단장에 대한 직무배제 사유가 타당한지 검토해 특검팀의 요청을 수용할지 결정할 예정입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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