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왜 안 하냐” 정석용 결혼 발표에 임원희 발끈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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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용의 결혼에 절친한 임원희가 부러움 폭발했다.

이에 절친한 임원희가 "왜 혼인신고를 안 하냐. 혼인신고는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하기 싫어서 발 빼놓은 거 아니냐. 왜 나온 거냐. 또 나와서 왜 결혼하는 걸 다 알리냐"고 발끈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정석용이 "상민이 결혼발표 날에도 같이 술 먹었다고?"라고 묻자 이상민은 "(임원희가) 6시간 욕만 하다가 갔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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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정석용의 결혼에 절친한 임원희가 부러움 폭발했다.

7월 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정석용, 정주리, 조째즈, 강예원이 출연했다.

정석용은 이미 결혼한 상태라고 말했지만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고 탁재훈이 “뭐가 급했던 거냐”고 묻자 “나이 들어서 그게 무슨 의미가 있나. 빨리 같이 살고 싶은데. 합치고 봤다. 결혼을 생각 안 했다기보다 빨리 같이 살고 싶었다”고 답했다.

이에 절친한 임원희가 “왜 혼인신고를 안 하냐. 혼인신고는 해야 하는 거 아니냐. 하기 싫어서 발 빼놓은 거 아니냐. 왜 나온 거냐. 또 나와서 왜 결혼하는 걸 다 알리냐”고 발끈하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정석용은 “너 술 먹었냐”고 반응했고 임원희는 “방송하는데 누가 술을 먹냐”고 계속 버럭 했다. 김준호는 “저 형은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화가 난다”며 임원희의 반응을 말했고, 이상민은 “형 오기 전에도 석용이는 왜 나오는 거냐고 계속 그랬다”고 전했다.

정석용이 “상민이 결혼발표 날에도 같이 술 먹었다고?”라고 묻자 이상민은 “(임원희가) 6시간 욕만 하다가 갔다”고 증언했다. 정석용은 “술 취해서 난동을 부렸다고. 못난 놈”이라며 절친 임원희의 부러움을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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