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90년대생 엄마들과 스무살 차이…열심히 쫓아다닌다"('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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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늦깎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최지우는 "아직 유튜브는 안 보여준다. 영상 안 보여주고 있다. 밥 먹을 때는 엄마, 아빠도 휴대폰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최지우는 "늦게 낳아서 어쩔 수 없다. 너무 힘들지만 다른 엄마들 열심히 쫓아다닌다"며 "동생 정도가 아니다. 거의 스무살 차이가 난다. 90년대 생들 엄마들 너무 많다. '같이 하실래요?' 하면 '네. 고맙습니다'라며 열심히 따라다닌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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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늦깎이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최지우는 유재석과 함께 아이 훈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최지우는 "아직 유튜브는 안 보여준다. 영상 안 보여주고 있다. 밥 먹을 때는 엄마, 아빠도 휴대폰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이 최지우의 말투에 대해 "목소리에 위엄이 있다. 나는 아이를 키우니까 안다. 특유의 톤이 있다"고 하자 최지우는 "지금 한창 훈육할 시기다. 목소리가 커지면 안 되니까 이렇게 된다"라고 말했다.
또 최지우는 "집에 있으면 너무 바쁘다. 일이 없을 때는 딸이 유치원 다녀오면 무조건 옆에 있는다"며 "유치원 간 사이에는 꼼지락대다 보면 아이가 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른 엄마들과의 관계도 많이 중요하다. 애들 같이 놀고 따라다니고 하려면 만나야 한다"며 "그냥 열심히 뛰어다닌다"고 전했다.
최지우는 "늦게 낳아서 어쩔 수 없다. 너무 힘들지만 다른 엄마들 열심히 쫓아다닌다"며 "동생 정도가 아니다. 거의 스무살 차이가 난다. 90년대 생들 엄마들 너무 많다. '같이 하실래요?' 하면 '네. 고맙습니다'라며 열심히 따라다닌다"며 웃었다.
또 최지우는 "늦게 결혼하니까 지금 이렇게 애한테 집중하는게 그렇게 막 '내 시간 갖고 싶다. 억울하다'는 생각은 아예 없다"며 "영화도 많이 못 찍었고 많이 못 해서 욕심은 있지만, 요즘은 약간 흘러가는대로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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