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이상민에 옷 선물 받고 “곰팡이 아니야?” 경악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8.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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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가 이상민에게 선물 받은 옷에서 곰팡이를 발견하고 경악했다.

이상민은 먼저 임원희에게 죽부인을 건넸고 탁재훈이 "너도 결혼해라. 부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내가 이 옷을 입어서 복이 있었던 것 같다"며 애착 잠옷도 임원희에게 건넸다.

김준호가 "쓸 만한 걸 줘라"고 핀잔했고 급기야 임원희는 이상민이 건넨 옷에서 곰팡이를 발견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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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원희가 이상민에게 선물 받은 옷에서 곰팡이를 발견하고 경악했다.

7월 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 이상민은 재혼 기운을 나눠주겠다며 쓰던 물건들을 나눔 했다.

이상민은 먼저 임원희에게 죽부인을 건넸고 탁재훈이 “너도 결혼해라. 부인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내가 이 옷을 입어서 복이 있었던 것 같다”며 애착 잠옷도 임원희에게 건넸다.

이상민은 “이 모자는 비밀 연애할 때 쓰고 다니던 거”라며 “내 복 받아서 결혼하라고”라고 모자도 건넸다. 김준호가 “쓸 만한 걸 줘라”고 핀잔했고 급기야 임원희는 이상민이 건넨 옷에서 곰팡이를 발견 경악했다. 이상민은 “곰팡이 아니고 세탁하며 색깔이 빠진 거”라고 주장했지만 곰팡이처럼 보였다.

이상민은 탁재훈에게 나무 장식품도 건네며 “집에 있을 때 이렇게 하면서 혼자 놀아라. 외로우니까”라고 말했지만 탁재훈도 장식품 안에서 거미줄을 발견 “이 더러운 애랑 누가 결혼을 하냐”고 탄식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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