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8-14로 한화에 대패..한화 50승 선착 재물

강동일 2025. 7. 8. 22: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열린 한화의 경기에서 8-14로 졌습니다.

한화는 선발 타자 전원 안타, 전원 득점으로 KIA 마운드를 맹폭했습니다.

KIA는 1회초 2사 1, 2루에서 오선우의 중전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한화가 1회말 곧바로 반격하며 3점을 따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호령 동점 적시타 [KIA 타이거즈]

KIA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열린 한화의 경기에서 8-14로 졌습니다.

한화는 선발 타자 전원 안타, 전원 득점으로 KIA 마운드를 맹폭했습니다.

KIA는 1회초 2사 1, 2루에서 오선우의 중전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한화가 1회말 곧바로 반격하며 3점을 따냈습니다.

KIA는 3회초 2사 2, 3루에서 김호령의 2타점 안타로 3-3 동점을 만들었지만 한화에게 3회말 대거 6실점을 하며 3-9로 점수차가 벌어졌습니다.

한화는 5회에도 안타 6개를 몰아치며 4점을 더해 3-13으로 10점 차를 만들어 사실상 승부를 갈랐습니다.

▲위즈덤 만루홈런 [KIA 타이거즈]

KIA는 8회초 패트릭 위즈덤이 만루 홈런을 때려내며 추격에 나섰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KIA 오선우는 4타수 4안타를 치며 자신의 첫 4안타 경기를 했지만 팀이 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근 4연승을 거둔 한화는 50승 2무 33패를 기록하며 50승에 선착하며 1위 자리를 굳게 지켰습니다.

한화가 시즌 50승을 가장 먼저 달성한 것은 빙그레 시절인 1992년 이후 이번이 33년 만입니다.

#KIA타이거즈 #한화 #대패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