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교육지원청, 교육장기 초등생 씨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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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4~5일까지 양일간 마산 서원곡 씨름장에서 '제13회 교육장기 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씨름 육성학교 3개 학교와 비육성학교 14개 학교 등 총 17개 초등학교에서 약 24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김대연 학생(용호초 4학년)은 "경기에서 이기진 못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정말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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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육지원청은 지난 4~5일까지 양일간 마산 서원곡 씨름장에서 '제13회 교육장기 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씨름 육성학교 3개 학교와 비육성학교 14개 학교 등 총 17개 초등학교에서 약 24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뛰어난 경기력이 돋보인 덕에 여학생 체육 활성화에 많이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 결과, 교방초등학교가 1부 종합 우승, 대방초등학교가 2부 종합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대연 학생(용호초 4학년)은 "경기에서 이기진 못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정말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창
황흔귀 교육장은 "앞으로도 전통 체육 종목인 씨름을 통해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협동심 함양, 나아가 건강한 학교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찬기자 kim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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