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최지우, 5살 딸 애정 뚝뚝 "아기 때도 예뻤다…이제 말 통해서 좋아"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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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창 예쁠 때다"라는 말에 최지우는 "엄마 찾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이 "그때가 제일 예쁠 때예요?"라고 묻자 최지우는 "아기 때도 예뻤다"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최지우는 "말도 '얘가 이런 말을 어디서 배워서 나한테 하지?'란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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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지우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최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다음 장소로 이동하던 중 유재석은 최지우에게 5살 딸의 근황을 물었다. "한창 예쁠 때다"라는 말에 최지우는 "엄마 찾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이 "그때가 제일 예쁠 때예요?"라고 묻자 최지우는 "아기 때도 예뻤다"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지금은 말이 통하고 자기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니까 서로 대화가 통하고 데리고 다니기 딱 좋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인류가 계속 진화하는구나를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다"며 "말이 빠르고 처음에 접하는 정보의 질과 양이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말도 '얘가 이런 말을 어디서 배워서 나한테 하지?'란 생각이 든다"고 했다.
유연석은 "유튜브도 보여줘요?"라고 물었다. 최지우는 "아니다. 안 보여준다. 영상은 안 보여주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저희 집은 밥 먹을 때는 아예 엄마 아빠도 핸드폰을 안 하는 걸로 했다"며 밥상 예절을 언급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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