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위즈덤, 한화 김종수 상대 데뷔 첫 만루포…시즌 19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KBO리그 첫 만루포를 터뜨렸다.
위즈덤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 아치를 그렸다.
팀이 4-14로 크게 뒤진 8회초 1사 만루에서 타석에 선 위즈덤은 한화 투수 김종수의 3구째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을 때려냈다.
올 시즌 위즈덤의 19호 홈런이자 KBO리그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KBO리그 첫 만루포를 터뜨렸다.
위즈덤은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 아치를 그렸다.
팀이 4-14로 크게 뒤진 8회초 1사 만루에서 타석에 선 위즈덤은 한화 투수 김종수의 3구째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을 때려냈다.
올 시즌 위즈덤의 19호 홈런이자 KBO리그 데뷔 첫 만루 홈런이다.
지난 5일 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2경기 만에 홈런을 재가동한 위즈덤은 20홈런까지 홈런 1개 만을 남겨뒀다.
위즈덤의 홈런으로 KIA는 8-14로 점수차를 좁혔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
- "학교 일 너무 바빠"…교사인 척 허세 부린 예비 시모, 행정실 직원이었다
- 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
- '생후 10개월' 아기, 600바늘 찔려 병원행…"엄마가 민간요법으로 채혈"
- '6년 무직' 한고은 남편 신영수 "성공한 아내 덕에 돈 걱정 없이 산다"
- '나 홀로 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향년 71세 별세…에미상 수상도
- 16세 연하 신보람 "지상렬, '내 여자친구가 되어줘' 고백" 달달 스킨십
- 신은수♥유선호 스물셋 공개연애…이채민♥류다인 이어 풋풋 커플[N이슈]
- '유리 닮은꼴' EBS 1타 강사 윤혜정, '연봉 100배' 학원 러브콜 걷어찼다
- "'요즘 애들 동거부터 하네' 혼인신고 했는데 시누이 뒷담화…내가 예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