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정우성 늪에 빠졌다..절박한 재촬영 요구 "방송 나가면 안 돼"[틈만나면][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7. 8.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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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정우성의 늪에 빠진 가운데, 재촬영을 요구했다.
하지만 최지우는 "정우성!"이라고 자신 있게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나 최지우는 이번에도 "정우성!"이라고 당당하게 외쳐 탄식을 자아냈다.
최지우의 '정우성 늪'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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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최지우가 정우성의 늪에 빠진 가운데, 재촬영을 요구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최치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최지우는 '명대사 듣고 배우 맞히기' 게임에 임했다.
게임의 구멍은 게스트 최지우였다. 그는 영화 '박하사탕'의 명대사 '나 다시 돌아갈래'를 듣고 머뭇거리다 시간을 초과하고 말았다. 정답은 설경구였다.

다음 문제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박해준 대사인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였다. 하지만 최지우는 "정우성!"이라고 자신 있게 외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연속으로 답을 틀리자 최지우는 "심장 떨려서 못 하겠다"고 토로했다.
유재석이 최지우를 향해 "집중하자"고 하자 최지우는 "집중은 한다. 어떡하냐. 생각이 안 난다"고 호소했다.

드라마 '모래시계'의 최민수 대사인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도 문제로 출제됐다. 그러나 최지우는 이번에도 "정우성!"이라고 당당하게 외쳐 탄식을 자아냈다.
최지우의 '정우성 늪'은 계속됐다. 영화 '실미도'의 설경구 대사인 '비겁한 변명입니다'가 문제로 출제되자 최지우는 또 "정우성!"이라고 외쳤다.
결국 최지우는 "이거 나가면 안 될 것 같다. 촬영 다시 하자"고 재촬영을 요구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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