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최지우, 쌀쌀맞은 건 아닌데 엄격한 편"('틈만나면')

배선영 기자 2025. 7. 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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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최지우를 무서워 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지우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지우하고 방송한게 언제냐. 잊을 수가 없는게 코미디 단역할 때 지우도 코미디에 게스트로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가 기억을 못하자 유재석은 "완전 신인일 때 공개 코미디에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최지우는 자신이 MBC 공채 출신이라고 밝혔고, 이에 유재석이 "원빈이 공채 출신 아니냐"라고 하자 최지우는 "정보가 얕다.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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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틈만나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재석이 최지우를 무서워 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최지우의 등장에 반가워하며 “지우하고 방송한게 언제냐. 잊을 수가 없는게 코미디 단역할 때 지우도 코미디에 게스트로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가 기억을 못하자 유재석은 "완전 신인일 때 공개 코미디에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최지우는 자신이 MBC 공채 출신이라고 밝혔고, 이에 유재석이 "원빈이 공채 출신 아니냐"라고 하자 최지우는 "정보가 얕다.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뭐랄까, 쌀쌀맞은 정도까지는 아닌데 좀 엄격한 면이 있는 것 같다”라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지우는 자신이 육아에서도 단호한 편이라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매서우시네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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