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뵈모, 슬슬 힘들다! 2차 제안 거절 후 좌절…英 매체, "그는 점점 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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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는 악재다.
브렌트포드가 협상을 계속 끌고 가며 맨유행을 간절히 원하는 브라이언 음뵈모의 인내심이 점점 바닥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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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는 악재다. 브렌트포드가 협상을 계속 끌고 가며 맨유행을 간절히 원하는 브라이언 음뵈모의 인내심이 점점 바닥나고 있다. 음뵈모의 맨유행은 처음 소식이 등장한 이후로 한 달이 훨씬 넘었다.
영국 매체 '더 스탠다드'의 샘 타부토는 8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음뵈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자신을 향한 세 번째 입찰을 저울질하는 것을 보며 점점 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그는 올드 트래퍼드행을 원한다고 분명히 알렸지만, 맨유는 아직 협상 완료에 도달하지 못했다. 브랜트포드는 이번 여름 맨유가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기 위해 지급한 6,250만 파운드(1,163억 원)보다 더 많은 금액을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브렌트포드의 주장은 한결같다. 매체는 "브렌트포드는 현재 제시한 가격에 확고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유나이티드가 세 번째 제안을 검토하는 가운데, 브렌트포드는 음뵈모를 향한 다른 제안도 들어볼 예정이다. 그들은 6,300만 파운드(약 1,172억 원)가 넘는 이적료를 원하고 있고 최근 노니 마두에케와 안토니 엘랑가의 가격에 고무돼, 음뵈모의 가격이 낮은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음뵈모의 바람과 다르게 팀은 이미 잔류를 생각하는 모양이다. 타부토는 "브렌트포드의 풋볼 디렉커 필 자일스는 지난주 음뵈모가 다음 시즌에도 구단에 남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음뵈모는 오는 14일 프리 시즌 시작을 위해 복귀할 예정이다. 자일스는 협상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브렌트포드는 음뵈모와 2026/27시즌까지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협상에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고 이적료를 낮출 필요가 없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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