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고창군의회 국외연수비 의혹 수사

최유선 2025. 7. 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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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사회·경제

고창군의회의 국외연수 비용이
부풀려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2023년
고창군의회와 사무국 직원의
일본 국외연수 과정에서 경비 500만 원이
부풀려진 것으로 보인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수사 의뢰가 들어옴에 따라
관계자를 상대로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의혹이 불거지자
국외 연수를 담당했던 여행사 대표는
과다 계상한 경비를 군의회에
돌려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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