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 “지역공동체 발전은 신뢰·협력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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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자매도시인 동해시와 부여군과의 상호 협력 및 교류 강화를 위해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공동체의 발전은 상호 신뢰와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자매도시 방문을 통해 각 도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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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방세환)는 자매도시인 동해시와 부여군과의 상호 협력 및 교류 강화를 위해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두 달간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대시민 행정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급별·세대별·개인별 수요를 반영해 자매도시인 동해시와 부여군에서 각각 진행했으며 단순한 교육을 넘어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했다.
특히, 부여군 방문 시에는 부여군청 직원들을 위한 커피차를 준비해 교류의 의미를 더하고 그동안의 협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워크숍을 넘어 행정과 문화를 함께 나누며 지방정부 간 상생 발전의 방향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시는 그동안 동해시·부여군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간 신뢰와 협력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이번 방문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됐다. 또한, 각 지역의 주요 관광지 탐방 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의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됐다.
방세환 시장은 “지역공동체의 발전은 상호 신뢰와 협력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자매도시 방문을 통해 각 도시가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교류를 지속 확대해 상호 발전과 공동 번영을 도모하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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