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QS’ 임찬규, 키움전 6이닝 2자책 3실점 호투..패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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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규가 호투했다.
LG 트윈스 임찬규는 7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임찬규는 6이닝 2자책 3실점 호투를 펼쳤다.
6이닝 동안 93구를 던진 임찬규는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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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
임찬규가 호투했다.
LG 트윈스 임찬규는 7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임찬규는 6이닝 2자책 3실점 호투를 펼쳤다. 임찬규는 올시즌 10번째 퀄리티스타트를 달성했다.
임찬규는 1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송성문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그리고 임지열에게 2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이주형을 뜬공, 최주환을 땅볼처리한 임찬규는 스톤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주성원을 직선타로 막아냈다.
2회에는 어준서를 뜬공, 김건희를 삼진, 전태현을 땅볼로 막아내 삼자범퇴에 성공했다.
3회에는 선두타자 송성문에게 날카로운 타구를 허용했지만 중견수 박해민이 다이빙캐치로 막아냈다. 임지열을 땅볼, 이주형을 뜬공으로 돌려세워 삼자범퇴를 달성했다.
임찬규는 4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최주환에게 볼넷을 허용했지만 스톤을 병살타로 막아냈다. 주성원에게 2루타를 허용한 임찬규는 어준서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고 내야진의 실책까지 겹치며 주성원의 득점을 허용했다. 임찬규는 김건희를 뜬공처리해 이닝을 마쳤다.
5회에는 전태현을 땅볼처리한 뒤 송성문에게 안타를 내줬다. 임지열을 파울플라이로 막아낸 임찬규는 이주형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6회에는 최주환과 스톤, 주성원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6이닝 동안 93구를 던진 임찬규는 6피안타(1피홈런) 1사사구 5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호투했지만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7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패전 위기에 몰렸다.(사진=임찬규/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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