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미국·캐나다행…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

한달수 2025. 7. 8.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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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6일까지 일정
한인경제인대회 홍보도

유정복 인천시장이 투자 유치와 오는 10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29차 세계 한인경제인대회’ 홍보 차 미주 출장길에 오른다. 유 시장은 9일부터 16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와 사바나,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한다.

유 시장은 10일(현지시각) 첫 번째 일정으로 애틀랜타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델타항공과의 투자유치 미팅에 나선다. 또 지역 한인 경제인과 간담회를 갖고,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주 주지사와 공식 면담도 진행한다.

두 번째 일정인 11일에는 조지아 공과대학교(조지아텍)를 방문해 투자유치 활동에 나서고, 사바나 지역으로 이동해 호텔·테마파크 개발기업인 케슬러 컬렉션과 투자유치 미팅을 가진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해 ‘인천농수산식품 토론토상륙대전’ 판매장을 둘러보고, 주요 경제계 인사들과 만나 세계 한인경제인대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한달수 기자 da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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