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긴장해!’ 이대로면 10-0도 가능…‘미친 공격력! 혼혈 공격수의 포트트릭’ 일본, 전반전에만 5골 대폭발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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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국가대표팀이 애슐리 웨스트우드 감독의 홍콩을 전반전 내내 압도했다.
일본은 8일 용인미르스티다움에서 열린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5-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경기 내내 일본이 홍콩을 압도했다.
전반전 종료까지 일본은 홍콩을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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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국가대표팀이 애슐리 웨스트우드 감독의 홍콩을 전반전 내내 압도했다.
일본은 8일 용인미르스티다움에서 열린 홍콩과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1차전에서 5-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경기 내내 일본이 홍콩을 압도했다. ‘반코트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일본은 강도 높은 압박과 속도 높은 공격 전개로 전반전에만 5골을 몰아쳤다. 평균 9분당 1골을 넣은 셈. 이대로면 산술적으로 10-0 스코어도 가능할 것 같은 분위기다.


홍콩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맷 오르-페르난도-주니뉴-쑨 밍 힘, 거르빅-응안 척판, 탄 축 룩-찬 신이치-존스-루 쯔난, 얍 홍 파이가 나섰다.

몰아친 일본, 빠르게 격차를 벌렸다. 소마-저메인 라인이 또 홍콩의 빈틈을 노렸다. 전반 10분 좌측면 소마의 왼발 크로스가 페널티 박스 안쪽으로 향했다. 쇄도하던 제르맹이 헤더로 연결하며 2-0을 만들었다.
일본은 홍콩이 숨 쉴 틈을 주지 않았다. 전반 20분 역습 상황에서 이나가키가 볼을 몰고 전진했다. 상대 페널티 박스 앞쪽에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어 3분 뒤 네 번째 골까지 터졌다. 전반 23분 완벽한 연계 플레이로 홍콩을 제압했다. 수비수 코가의 패스를 시작으로 가와베, 카키타를 거쳐 저메인이 왼발 낮은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스코어는 4-0.


홍콩은 빠른 교체를 이어갔다. 전반 30분 응안 척 판을 빼고 마이클 우데불루조르를 투입했다.
전반전 종료까지 일본은 홍콩을 몰아붙였다. 경기는 그대로 종료됐다. 일본이 크게 앞선 채 후반전을 준비하게 됐다.
[용인=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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