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디오픈 '예비 1순위'…임성재·안병훈·김주형은 메이저 앞두고 샷 점검 [PGA]

권준혁 기자 2025. 7. 8. 2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R&A가 주관하는 남자골프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이 오는 17일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에서 막을 올린다.

7월 8일(한국시간) 현재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한 한국 선수는 안병훈, 최경주, 임성재, 김주형, 송영한 5명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2025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디오픈 전초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출전하는 김시우, 임성재, 안병훈, 김주형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R&A가 주관하는 남자골프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이 오는 17일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에서 막을 올린다.



 



직전인 이번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달러)은 '메이저 전초전' 격이다.



 



7월 8일(한국시간) 현재 제153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한 한국 선수는 안병훈, 최경주, 임성재, 김주형, 송영한 5명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멤버 김시우는 예비 명단 첫 번째 이름을 올렸다.



 



R&A는 "7월 7일 발표된 2025년 27주차 세계남자골프랭킹을 통해 6명 선수가 제153회 디오픈에 출전하게 됐다"며 "올드리치 포트지터(세계50위), 니코 에차바리아(세계51위), 브라이언 캠벨(세계55위), 마이클 김(세계56위), 버드 콜리(세계59위), 데이비스 톰슨(세계60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153회 디오픈 예비 명단에 오른 첫 번째, 두 번째 선수는 김시우(세계62위), 데이비스 라일리(세계63위)"라고 덧붙였다.



아직 디오픈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한 김시우는 이번 스코틀랜드 대회에서 마지막 기회를 노린다.



 



최근 난조를 보인 임성재를 비롯해 김주형, 안병훈은 디오픈을 앞둔 마지막 실전 점검이다. 임성재는 작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서는 공동 4위로 선전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