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삼성 디아즈, 2경기 연속 아치…30홈런까지 -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리그 홈런 1위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디아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타석에서 3점 아치를 그쳤다.
4-4로 팽팽히 맞선 4회초 1사 주자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바뀐 투수 최성영의 3구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우월 3점포로 연결했다.
올 시즌 압도적인 홈런 1위에 올라 있는 디아즈는 30홈런에 단 한 개만을 남겨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 역대 첫 팀 5400홈런 및 2만8000득점 달성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KBO리그 홈런 1위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디아즈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초 타석에서 3점 아치를 그쳤다.
4-4로 팽팽히 맞선 4회초 1사 주자 1,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디아즈는 바뀐 투수 최성영의 3구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우월 3점포로 연결했다.
지난 6일 LG 트윈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시즌 29호 홈런이다.
올 시즌 압도적인 홈런 1위에 올라 있는 디아즈는 30홈런에 단 한 개만을 남겨뒀다.
디아즈의 홈런으로 삼성은 KBO리그 역대 첫 번째 팀 5400홈런과 2만 8000득점을 달성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본인이 의사, 공항 화장실서도 링거…그냥 끌고 나왔다" 또 폭로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한 달 만에 파경? "모든 제보 환영"
- 목욕탕 수건·비행기 담요…뭐든 보면 슬쩍 챙기는 엄마 "돈 냈잖아" 당당
- 차은우, 母 장어집 마치 단골집인듯…뒷광고 의혹까지
-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털썩'…"15시간 비행 동안 내 엉덩이 베고 자더라"
- "'딸도 상간녀 팔자 닮을 것'…집 찾아온 아빠 본처가 한 말, 결혼 두렵다"
- "내가 네 엄마라 미안" 윤시윤 母, 44년만에 중학교 졸업
- '그알'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성형외과 의사라며 소개"…주사이모 만남 공개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작년 7월 이식 수술, 회복 좋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