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소나기로 1호선 한때 중단…퇴근길 지하철 혼잡

김종훈 기자 2025. 7. 8. 1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퇴근길 서울 서남권에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려 지하철이 잠시 멈춰 퇴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쯤 지하철 1호선 신도림~구로역간 상하행 열차가 약 9분간 운행을 중단했다.

코레일은 집중호우로 인해 일시 운행을 멈췄다 안전을 확보한 이후 운행을 재개했다.

현재는 비가 잦아들어 운행이 재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7.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8일 퇴근길 서울 서남권에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려 지하철이 잠시 멈춰 퇴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코레일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10분쯤 지하철 1호선 신도림~구로역간 상하행 열차가 약 9분간 운행을 중단했다.

코레일은 집중호우로 인해 일시 운행을 멈췄다 안전을 확보한 이후 운행을 재개했다.

현재는 비가 잦아들어 운행이 재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archiv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