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재 동아일보 지회장
최승영 기자 2025. 7. 8.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아일보 새 지회장에 이호재<사진> 기자가 최근 선임됐다. 사진>
이 신임 지회장은 2015년 동아일보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소비자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으며, 직전까지 문화부에서 일했다.
이 지회장은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하는 노조, 지회를 만들고 싶다"며 "권익을 보호하고, 더 나은 취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일보 새 지회장에 이호재<사진> 기자가 최근 선임됐다. 이 신임 지회장은 2015년 동아일보 입사로 기자생활을 시작했고 소비자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쳤으며, 직전까지 문화부에서 일했다. 전임으로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겸하며 임기는 6월 말부터 1년이다. 이 지회장은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장하는 노조, 지회를 만들고 싶다”며 “권익을 보호하고, 더 나은 취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기자협회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협회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장범 사장 '계엄날 용산 통화여부' 질의에 "수사 무혐의" 반복 - 한국기자협회
- 한겨레 대표 3파전, 저널리즘·조직문화·경영 앞다퉈 재건 공약 - 한국기자협회
- 넷플릭스, 왜 스브스뉴스와 계약했을까 - 한국기자협회
- 국회·방미통위, 통합미디어법 추진… 이번에도 논의만? - 한국기자협회
- 박장범 KBS 사장 '사면초가'… 물러날 곳이 없다 - 한국기자협회
- EBS 이사회 2년째 파행 운영… "강규형 망동 멈추라" - 한국기자협회
- [알림] 기자협회보 오피니언 새 필진 소개합니다 - 한국기자협회
- 기자가 쓴 대구 보수 정체성 논문, 5·18연구소 학술지 게재 - 한국기자협회
- 편리함의 대가는 누가 치를까? - 박기묵 노컷뉴스 기자 외 - 한국기자협회
- 박소정 한라일보 지회장 - 한국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