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인터뷰] 장마 걱정했는데 폭염특보?…기후 위기 어쩌나
KBS 지역국 2025. 7. 8. 19:44
[KBS 대전] [앵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 단순한 이상기후를 넘어 기후위기의 경고음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데요.
이 같은 극한 날씨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오늘은 한국환경연구원 채여라 선임연구위원과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올해 장마부터 징후가 달랐습니다.
조금 빠르게 시작하더니, 제주와 남부지방은 장마가 끝나버렸죠.
이후 전국에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평년 패턴과는 다른 양상입니다.
예년보다 폭염이 빨라진 이유, 뭐라고 보십니까?
[앵커]
아직 7월 초인데도 불구하고, 밤낮으로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올해 폭염은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앵커]
이상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앞선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농어업 분야에서 피해소식이 들리는데 폭염이 계속된다면 어떤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습니까?
[앵커]
최근 극한 기후로 인해 우리나라 사계절의 미래가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기후위기에 어떤 대책을 세우고 대응해 나가야 하겠습니까?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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