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2k 감량 후 건강·자신감 회복 "슬슬 근육 붙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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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잘 알려진 수지 씨가 72kg 감량 후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번 주는 주 6일 운동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미나와 함께 헬스장을 방문한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트레이닝복 차림의 수지 씨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감량 효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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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로 잘 알려진 수지 씨가 72kg 감량 후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번 주는 주 6일 운동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엔 미나와 함께 헬스장을 방문한 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트레이닝복 차림의 수지 씨는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감량 효과를 전했다.
그는 또 "내게도 새로운 소식이 생겼다. 감량에 이어 근육이 생성되기 시작했다. 운동을 하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언니들과 함께 운동을 하니 운동 오는 게 힘들지 않고 놀러온 느낌이 든다"면서 기분 좋은 변화를 전했다.
외형만이 아니다. 150kg에서 78kg으로 무려 72kg을 감량하면서 수지 씨는 당뇨도 극복했다. 혈액검사 결과 수지 씨는 당뇨 완치 판정을 받은 건 물론 간수치, 콜레스테롤 수치 역시 정상으로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 씨는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친누나로 최근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앞서 수지 씨는 안톤 체호프의 고전을 재해석한 연극 '갈매기'로 관객들과 만났다. 수지 씨는 "첫 공연이라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무대에 서는 게 너무 행복하다. 앞으로 또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다이어트도 연기 공부도 열심히 하겠다"며 배우 데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수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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