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안면마비 이어 또 부상…"불쌍한 내 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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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또다시 부상 소식을 전했다.
8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음... 불쌍한 내 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빠지기 직전까지 들려 만신창이가 된 이현이의 엄지발톱이 담겼다.
한편,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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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또다시 부상 소식을 전했다.
8일 이현이는 개인 채널에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음... 불쌍한 내 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빠지기 직전까지 들려 만신창이가 된 이현이의 엄지발톱이 담겼다. 축구화 속 숨은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현이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구척장신 팀의 주장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부상 역시 촬영 중 입은 것으로 보인다. 경기장 위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이현이의 투혼이 시선을 모은다.
그는 과거에도 시퍼런 멍이 든 발톱과 허벅지 등을 공개하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축구공에 얼굴을 맞아 안면마비 증세가 왔다고 털어놨다.
당시 이현이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얼마 전에 축구하다가 다른 선수가 제 얼굴에 헤딩을 했다. 오른쪽 (얼굴)이 마비가 됐다. 지금도 그렇다. 원래 대칭이었는데 완벽하게 안 웃어진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그는 "처음에 축구를 너무 못했는데 지금은 많이 늘었다. 나이가 있다 보니 오늘 스케줄이 있으면 전날 두 타임을 뛴다. 팀 훈련을 하고 개인 훈련을 해야 실력이 유지된다. 더 잘하려면 하루에 6시간 이상 연습해야 한다"라며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현이는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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