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빈,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레드카펫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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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명빈이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블랙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8일(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을 밟았다.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최명빈은 이번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참석은 물론, 최근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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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명빈이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블랙스완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8일(화)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최명빈은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이번 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을 밟았다.
최명빈은 올블랙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 맑고 투명한 비주얼과는 또 다른 매력의 성숙한 아우라까지 자랑하며 영화제를 찾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명빈이 출연하는 영화 ‘캐리어를 끄는 소녀’는 양부모에게 버려져 가족을 원했던 영선이가 테니스 훈련 파트너인 수아의 집에서 잠시 머물며,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되기를 바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그는 ‘영선’의 불안정한 심리에서 비롯된 간절함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캐리어를 끄는 소녀'로 최명빈은 이번 '20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참석은 물론, 최근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도 참석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엔딩과 함께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받은 ‘캐리어를 끄는 소녀’의 주역으로서 영화인들의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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