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추락 10대에 깔린 40대 여성 사망…딸 이어 '날벼락'

이보배 2025. 7. 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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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기 광주시 상가건물 옥상에서 투신한 10대가 행인들을 덮쳐 11세 소녀와 투신한 10대가 사망한 데 이어 11세 소녀의 엄마도 사망해 사망자가 3명으로 늘었다.

8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전날 사고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던 40대 여성 A씨가 이날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3명의 사망자와 1명의 부상자를 낸 사고는 전날 오후 2시 36분께 광주 시내 13층짜리 상가건물 옥상에서 B양(18)이 투신하면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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