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3루타에 아웃 판정하는 박근영 심판, 곧바로 세이프로 수정 [사진]
이석우 2025. 7. 8. 19:28

[OSEN=부산, 이석우 기자]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홍민기가, 방문팀 두산은 최민석이 선발 출전했다.
두산 베어스 오명진이 2회초 2사 3루 우중간 1타점 3루타를 치고 세이프되었으나 박근영 3루심이 빠진 볼을 못보고 아웃판정으로 내렸다가 바로 세이프로 판정을 수정했다. 2025.07.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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