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잘 안가리고 다녀…하루 5번 번호 물어봐"('살롱드립')

배선영 기자 2025. 7. 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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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일상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나나는 "번호도 진짜 많이 물어본다. 한 번은 펍을 갔는데 5명이 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장도연이 놀라자 나나는 "'술 한 잔 하실래요?' '번호 물어봐도 돼요?'라고들 한다. 일본 사람인줄 알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말을 걸기도 했다. 그래서 '혹시 나나 아세요? 저 나나예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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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일상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나는 "저는 잘 안 가리고 다닌다. 오히려 너무 안 가리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나나 닮았다'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나는 "번호도 진짜 많이 물어본다. 한 번은 펍을 갔는데 5명이 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장도연이 놀라자 나나는 "'술 한 잔 하실래요?' '번호 물어봐도 돼요?'라고들 한다. 일본 사람인줄 알고 일본어로 번역해서 말을 걸기도 했다. 그래서 '혹시 나나 아세요? 저 나나예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나나는 "길 지나가다가 알아봐주시면 감사하다. 놀다보면 주변에 다 여자들이 몰린다.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다"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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