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건물 투신 여성에 깔린 10대 딸 이어 40대 엄마도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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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광주시의 상가건물에서 10대 여성이 떨어져 행인들을 덮친 사고 사망자가 모녀를 포함해 세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던 40대 여성이 오늘 오후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 사망자는 이 여성의 딸인 11살 어린이와 투신한 여성 등 모두 세 명이 됐습니다.
어제 낮 2시 반쯤 경기 광주시에 있는 1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10대 여성이 아래로 떨어져 행인들을 덮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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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광주시의 상가건물에서 10대 여성이 떨어져 행인들을 덮친 사고 사망자가 모녀를 포함해 세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심정지 상태에 빠져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던 40대 여성이 오늘 오후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고 사망자는 이 여성의 딸인 11살 어린이와 투신한 여성 등 모두 세 명이 됐습니다.
어제 낮 2시 반쯤 경기 광주시에 있는 13층짜리 상가 건물 옥상에서 10대 여성이 아래로 떨어져 행인들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11살 어린이가 현장에서 숨졌고 이 어린이의 어머니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추락한 여성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숨졌습니다.
조사 결과 추락한 10대 여성은 해당 상가 건물에 있는 정신과 병원에서 진료 받은 뒤 옥상에 올라가 투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353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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