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최광희 마태오 신부 임명
이향휘 선임기자(scent200@mk.co.kr) 2025. 7. 8. 19:18

레오 14세 교황이 최광희 마태오 신부(47·서울대교구 대변인)를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로 임명했다고 주한 교황대사관이 8일 발표했다. 그가 기용되면서 서울대교구는 모두 4명의 보좌 주교를 두게 됐다. 최광희 마태오 주교는 서울 출생으로 2004년 6월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을 졸업하고 사제품을 받았다. 2023년부터 서울대교구 문화홍보국장을 맡고 있다.
[이향휘 선임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날 점심 약속 다 취소하자”…더 뜨거운 놈이 온다, 8일 최고기온 무려 - 매일경제
- “한국만 없어 항공모함”…해군, 야심 찬 계획 세웠다는데 - 매일경제
- 국민평형 15억이라는 광명, 그러나… [전문가 현장진단] - 매일경제
- 친구가 車 보더니 “남편이 널 진짜 사랑하는구나”…그돈에 왜? 든든하니까 [최기성의 허브車]
- [속보] 김건희 특검팀, 경찰청 압수수색 - 매일경제
- [속보] 서울 기온 37.7도…기상관측 이래 7월 상순 최고치 - 매일경제
- “2번 살아봐서 아는데, 내집이다 생각하면 살만하다”…尹 100% 구속 전망 정청래 - 매일경제
- [속보] 광명·파주 기온 40도 기록…작년에 이어 2년 연속 - 매일경제
- 정치테마주 된 테슬라...머스크 창당에 6.79% 급락 - 매일경제
- 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한 한화, 이제는 대전 왕자 앞세워 50승 고지 선착 ‘정조준’…격차 줄